[IT/테크] ‘팔란티어 도입’ DL이앤씨, APAC 서밋 코리아서 AI 혁신사례 발표
건설업계는 늘 ‘혁신’을 외치지만, 그들이 말하는 혁신이란 고작 더 높고 더 빨리 짓는 기술적 허세에 불과했다. 삽의 재질을 티타늄으로 바꾼다고 해서 삽질의 본질이 변하지 않듯, 디지털 도면과 드론 몇 대로 ‘스마트 건설’을 참칭하는 것은 공허한 마케팅 구호일 뿐이다. 진짜 혁명은 그런 식으로 오지 않는다. 지난주 인천에서 열린 팔란티어의 ‘APAC 서밋 코리아’ 행사는 이케케묵은 건설업계의 관성에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