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정책/지원금] 李 “친노동은 반기업, 이분법 깨자…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”
‘소년공 출신 대통령’의 첫 노동절 기념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적 상징이다. ‘친노동은 반기업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깨자는 대통령의 선언은 달콤하고, 그 누구도 반박하기 어려운 정치적 올바름을 담고 있다. 하지만 청와대 영빈관의 화려한 샹들리에 아래서 울려 퍼진 그 약속들이 차가운 현실의 벽에 부딪혔을 때, 과연 그 온기를 유지할 수 있을까?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모든 면에서 흠잡을 데 … 더 읽기